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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5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856만635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는 참여지수 20만7511 미디어지수 102만4405 소통지수 290만8600 커뮤니티지수 369만84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83만8966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94만4728과 비교해보면 12.88% 상승했다.
임영웅은 2위다. 참여지수 92만 264, 미디어지수 168만 4534, 소통지수 326만 4053, 커뮤니티지수 189만 8606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776만 7457로 분석됐다.
3위는 리센느로 브랜드평판지수 668만 7715를 기록해 지난달 대비 5.88% 상승했다.
뒤이어 싸이는 4위를 차지했다. 브랜드평판지수 424만3278로 분석, 지난달에 비해 194.11% 상승했다.
이밖에 코르티스, 블랙핑크, 김용빈, 아이오아이, 박지현, 성리, 장한별 등이 순위를 이어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로 전세계 아미와 만난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 팬덤 영웅시대와 선한 영향력을 키워가는 임영웅 브랜드는 2위를 기록했다. 팬들이 만들어낸 성장 아이콘이 된 리센느 브랜드는 3위가 됐다. 감동과 즐거움으로 채운 흠뻑쇼로 팬들과 함께하는 싸이 브랜드는 4위, 글로벌 음원 챠트를 석권하고 있는 코르티스 브랜드는 5위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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