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남실장 이동하, 빌런 눈도장 찍고 유종의 미…아내 소진 "수고했어요"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7월 27일(월) 13:57 최종수정2026년 07월 27일(월) 14:02
이동하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드라마 종영을 맞은 남편 이동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동하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하다. 행복했다"라는 소회와 함께 SBS 드라마 '김부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정장 차림에 상처 분장을 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해당 게시물에 아내 소진은 "수고했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11월 결혼했으며, 소진은 평소 SNS에 남편이 출연하는 '김부장' 방송 화면을 공유하며 홍보를 이어왔다.

한편 이동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회장 주강찬(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역을 맡아 열연했다. 드라마는 지난 25일,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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