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이유빈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조선의 사랑꾼'을 재미있게 봐주시고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고맙다"면서 방송 이후 불거진 오해에 해명하는 글을 게재했다.
방송 말미 포착된 '최종 선택'과 관련해 "최종 선택에서 번호를 전달한 건 '밖에서 더 알아가 보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는 과정이었다"라며 "좋은 인연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서로를 알아가 보자는 선택을 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기사에서 언급되는 것처럼 연인 관계로는 발전하지 않았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방송이 끝난 후 일한 오빠와 저는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3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의 단체 미팅서 최종 선택까지 이어져 화제를 모았으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하 이유빈 SNS글 전문
'조선의 사랑꾼' 재미있게 봐주시고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만 기사 내용 중 일부가 사실과 다르게 전달되고 있어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최종 선택에서 번호를 전달한 건 '밖에서 더 알아가 보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좋은 인연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서로를 알아가 보자는 선택을 한 것뿐이에요.
현재 기사에서 언급되는 것처럼 연인 관계로는 발전하지 않았습니다. 방송이 끝난 후 일한 오빠와 저는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