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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만 나면 황정민 / 사진=SBS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
1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시즌5로 돌아오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첫 게스트 황정민, 정호연의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네 사람은 서울 중랑구를 찾아 다양한 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정민은
앞서 A씨는 메시지 및 녹취록을 공개하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황정민 측은 A 씨가 스토킹 피의자라며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A 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 11일 결심공판이 진행된다.
같은날 황정민은 사생활 논란 속에서도 예정된 '틈만 나면,' 방송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예고편, 본편 모두 편집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 '틈만나면,' 시즌5는 오늘(11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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