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소이, 오늘(16일) 변호사와 결혼

입력2026년 08월 16일(일) 15:53 최종수정2026년 08월 16일(일) 15:53
사진=소이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가 오늘(16일) 결혼한다.

소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날 맞춰 올려보는 밴쿠버 웨딩촬영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은 그때의 예쁜 기억을 다시 꺼내보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본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의 손을 꼭 잡은 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소이는 "너무 더울까 봐 걱정했는데 오늘 생각보다 시원해서 다행이다. 한 분 한 분 직접 챙겨드리지 못해 아쉽고 함께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라며 "우리 이따 웃으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자. 조금 이따가 뵐게요"라고 전했다.
사진=소이 SNS

앞서 소이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남편은 변호사 유종민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이는 2016년 그룹 구구단 멤버로 데뷔했다. 2020년 팀 해체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배우 부부' 탄생…장동윤·김승윤, 오늘(1…
기사이미지
"눈치도 안 보네" 변요한, 송민호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위너 출신 송민호가 부실 복무로…
기사이미지
유승준, 비자 소송 승소 후 "다시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세 번째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