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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스파이크 / 사진=DB,SNS 캡처 |
9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Almost there. Just a few final touches left(거의 다 됐다. 마지막 마무리 작업 몇 가지만 남았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가 보이는 곳에 자리잡은 매장이 담겼다. 'BARBACOA by donspike'이라 적힌 간판이 눈길을 끈다.
돈스파이크는 연예계 유명한 고기애호가로, 관련 요식업을 운영한 바 있다. 다수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했던 돈스파이크는 지난 2010년 대마초 흡연과 필로폰 소지 및 투약으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지난해 출소한 돈스파이크는 JTBC 시사 토크쇼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만약 그때 검거되지 않았더라면 계속 약물을 사용하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했을지도 모른다"며 "검거가 나를 살렸다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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