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눈썹칼로 머리 싹뚝 "사고쳤어요"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9월 14일(월) 11:08 최종수정2026년 09월 14일(월) 11:11
구혜선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구혜선이 눈썹칼로 머리카락을 잘라냈다.

구혜선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사고쳤어요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바닥에 수북이 쌓인 머리카락과 눈썹 정리용 칼이 함께 담겼다. 미용실을 찾지 않고 자택에서 눈썹칼만 이용해 머리를 자른 것으로 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구혜선은 턱선 길이에 맞춘 짧은 단발과 일자 앞머리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배우, 감독,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구혜선은 최근 카이스트(KAIST) 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직접 개발한 아이템으로 특허권을 취득하고 벤처기업 대표에 이름을 올리며 다방면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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