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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세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리는 반려견 '모찌'와 함께 살기 위해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박세리의 집은 화이트 톤의 세련된 거실과 주방, 전시회에서 볼 법한 미술 작품들, 갤러리 느낌의 조명, 큰 사이즈의 소파와 TV 등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수납장 안에는 각종 잔들로 가득했으며, 태엽을 감아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시계장도 있었다. 테라스에는 업소용 그릴이 있고, 높은 천장과 2층 서재까지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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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박세리는 이사 오자마자 동네 주민들에게 떡 대신 피자를 돌렸다는 말에 "피자가 아니라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드리면 되지 않을까 해서 간장게장과 갈치김치를 돌렸다"고 밝혔다.
넓은 지하 공간 역시 눈길을 끌었다. 지하 공간은 박세리의 취미방으로 꾸며져 거대한 스크린과 LP, 그림 등이 있었다. 또한 각종 술로 가득한 술 창고가 따로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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