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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차주영 SNS |
차주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끈" "힘을 내 주영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복도에서 손으로 머리를 감싸쥐거나 벽을 짚고 선 차주영의 모습이 담겼다.
소소한 일상 사진을 통해 안부를 전한 차주영에게 팬들은 "아프지 마시길" "같이 힘내요"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비출혈(코피)로 활동을 잠정 중단,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장기간 지속된 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다"며 수술 후 회복을 위해 당분간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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