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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경 / 사진=SNS 캡처 |
5일 양자경은 자신의 SNS에 "내가 본 무지개 중 가장 멋진 무지개가 나를 반겨줬다"는 영어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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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 광안대교에서 바라본 해운대 마린시티의 풍경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차 안에서 무지개를 바라보는 양자경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양자경은 부산을 방문하기 전 남산 등 서울 여행 중인 사진도 공유했다. 그는 "기억에 남는 서울에서의 친구들과 재회, 맛있는 음식, 그리고 멋진 하이킹"이라며 "재미있고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양자경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6일 열리는 개막식에서 해당 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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