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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선 / 사진=DB |
14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박하선이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 활동해 왔다. 'DJ 캔디'로 불리며 많은 청취자들과 소통해왔으나,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SBS 측에 따르면 박하선은 10월 말 혹은 11월 초쯤 '씨네타운'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SBS 측은 본지에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4월 연극 '홍도'에 이어 지난 9월부터는 연극 '꽃의 비밀'을 통해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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