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강지영, 故 설리 추모…94년생 동갑내기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10월 15일(목) 11:09 최종수정2026년 10월 15일(목) 11:09
故 설리, 강지영 / 사진=강지영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고(故) 설리를 추모했다.

강지영은 지난 14일 SNS에 "보고 싶다!"라는 글귀와 함께 고 설리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였다. 1994년생 동갑내기였던 이들은 다정하고 친밀한 모습으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고 설리는 아역배우로 활동하다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이후 팀에서 탈퇴한 뒤 솔로 가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2019년 10월 14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지영이 사진을 게시한 날은 고인의 7주기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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