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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설리, 강지영 / 사진=강지영 SNS |
강지영은 지난 14일 SNS에 "보고 싶다!"라는 글귀와 함께 고 설리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였다. 1994년생 동갑내기였던 이들은 다정하고 친밀한 모습으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고 설리는 아역배우로 활동하다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이후 팀에서 탈퇴한 뒤 솔로 가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2019년 10월 14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지영이 사진을 게시한 날은 고인의 7주기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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