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디렉션' 故 리암 페인 2주기…재산 430억 아들에게

입력2026년 10월 16일(금) 09:40 최종수정2026년 10월 16일(금) 09:40
故 리암 페인 / 사진=리암 페인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국 그룹 원디렉션 멤버 고(故) 리암 페인(Liam Payne)의 2주기가 됐다.

리암 페인은 2024년 10월 1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31세. 현지 치안 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약물에 취해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1993년생인 그는 원디렉션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었다.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전해진 부고는 큰 충격을 안겼다. 사망 후 리암 페인이 남긴 약 430억 상당의 재산은 전 파트너 셰릴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베어 그레이 페인에게 돌아갔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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