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득남' 한다감, 첫 카시트 설치에 "기분 묘해"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10월 26일(월) 16:42 최종수정2026년 10월 26일(월) 16:43
사진=한다감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차량에 처음으로 카시트를 설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5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주원이(아들) 맞이 첫 유모차 설치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아기 카시트 설치하니 진짜 기분이 묘하다"라며 "설렘 가득"이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9월,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47세에 '국내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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