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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
강석우는 28일 SNS에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그 병원에서"라며 손자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 만나던 91년 11월23일 새벽 5시가 생생한데. 세월이 흘러 큰 선물이 왔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신생아의 사진과 아들의 결혼식 사진 등을 공개했다.
한편 강석우는 1957년생으로 1990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강준영을, 1995년에 딸 강다은을 품에 안았다.
특히 강준영은 '아빠를 부탁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훈훈한 비주얼이 알려지며 '연세대 정용화'로 불리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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