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모카 이어 원희·이로하 건강 적신호 "발목 부상" [공식]

입력2026년 10월 29일(목) 16:46 최종수정2026년 10월 29일(목) 16:46
아일릿 원희 이로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 이로하가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9일 공식 플랫폼을 통해 원희와 이로하의 컨디션 및 스케줄을 안내했다.

이들은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이라며 "오늘 연세대학교 축제에서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해 참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며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했다. 멤버 모카는 과도한 긴장, 불안 증세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로, 이번 활동은 4인으로 이뤄진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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