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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비킴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바비킴, 어떤 조롱에도 끄떡없는 인간 쇼놔무야 쇼놔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탁재훈은 바비킴에게 "4년 반이나 공백이 있었냐. 뭘했냐"고 근황을 물었다.
바비킴은 "등산했다"며 "자숙했다. 행사도 다녔다. 그리고 집에 거의 있었다"고 얘기했다.
탁재훈은 바비킴의 수많은 히트곡을 언급하다 최근 그가 시작한 유튜브 채널 'I'm a 바비킴'에 대해 물었다.
바비킴은 "아이를 위해서 분유값, 기저귀값을 (벌려고) 돈벌이를,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런다. 그거에 대해서 (찍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탁재훈이 "그럼 진짜 실제로 그런 일을 하는 거지 않냐"라고 묻자 바비킴은 맞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바비킴은 "애기를 지금 키우고 있다. 딸"이라며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2015년 대한항공 기내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려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 2022년 1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지난 6월 딸을 얻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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