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소유진 최불암 / 사진=DB |
소유진은 30일 SNS에 하얀 국화꽃 한 송이 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드라마 '해피엔딩' 때 정말 손녀처럼 예뻐해주셨던 나의 할아버지 최불암 선생님.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앞서 최불암은 전날 밤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지난해 척추 협착증으로 치료를 받은 뒤 재활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드라마 '수사반장' '전원일기' '그대 그리고 나'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소유진과는 2012년 방송된 '해피엔딩'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