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소녀, 영혼까지 모은듯 틈없는 가슴

입력2015년 08월 15일(토) 12:47 최종수정2015년 08월 15일(토) 13:09
다멍멍 / 사진=다멍멍 블로그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중국 미소녀 모델 다멍멍이 속옷만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멍멍은 최근 블로그에 속옷만 입은 채 침실에서 찍은 은밀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멍멍은 속옷만 입은 채 가슴을 한껏 모아 풍만한 볼륨감을 강조했다. 또 다멍멍은 앳된 외모와 달리 육감적인 몸매를 강조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다멍멍은 1996년생 한국 나이 20세의 미소녀 모델로, 10대 시절부터 섹시화보 촬영을 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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