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힐튼, 소외아동 자선파티 개최 "애들은 7시까지…"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9월 01일(화) 11:55 최종수정2015년 09월 01일(화) 17:06
패리스 힐튼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수진 기자] 패리스 힐튼이 소외 아동들을 위한 자선파티를 열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뉴스사이트 TMZ닷컴은 “패리스 힐튼이 지난달 29일 스페인 이비자의 클럽 암네시아에서 수십 명의 아동들을 위해 파티를 열었다”며 “그녀는 자선파티를 위해 지역의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기관 APNEEF와 팀을 이뤄 100만 달러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파티에는 대형 풍선, 반짝거리는 조명, 야광봉뿐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탄산음료와 게임까지 제공됐다. 아이들을 위한 파티는 본격적인 어른들만의 파티 시작 전인 저녁 7시에 모두 끝났다.


김수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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