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7,8일) 날씨, 전국 강풍 동반한 가을비에 기온 한자리대로 뚝

입력2015년 11월 07일(토) 01:15 최종수정2015년 11월 07일(토) 01:15
주말 날씨 비가 올 것이라 예보한 기상청 / 사진=아시아경제DB
주말 날씨 비가 올 것이라 예보한 기상청 / 사진=아시아경제DB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주말인 7~8일 내내 전국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다.

기상청은 6일인 오늘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상했다.

6일인 오늘부터 8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영동, 경북 동해안,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산간 40∼100mm, 그 밖의 전국 20∼60mm다.

기온 또한 비의 영향으로 다소 떨어져 주말 동안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11~19도를 유지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비가 그치는 다음 주는 아침 기온이 다시 한자릿수로 떨어지면서 쌀쌀해지겠다"고 전했다.

오효진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120억 펜트하우스서 "돈 없다"는 도경완→"…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루하루 생계를 버텨내는…
기사이미지
마약·체납 논란 박유천, 日서 '45…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수십…
기사이미지
유튜버 진쓰레블, 세계일주 중 뺑소…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본명 조진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