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잠실·인천 월요일 3경기 모두 우천취소…추후 편성(종합)

입력2020년 08월 10일(월) 20:27 최종수정2020년 08월 10일(월) 20:38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대전·잠실·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월요일 경기가 우천으로 모두 취소됐다.

10일 오후 6시30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앞서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t wiz-한화 이글스), 잠실 구장(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 경기도 비로 순연된 데 이어 인천 경기도 미뤄지면서 이날 프로야구는 한 경기도 열리지 않는다.

애초 대전 경기는 지난 8일, 잠실·인천 경기는 9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비로 연기돼 이날로 재편성됐다.

그러나 이날도 폭우가 쏟아지면서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열리지 못한 세 경기 모두 추후 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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