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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C서울 제공 |
GS스포츠와 스킨라이브러리는 15일 FC서울과 상주 상무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2019년 4대 프로스포츠 평균 관중 1위를 자랑하는 FC서울은 홈경기 시 기존의 동측지정석을 'BUREE PURI 동측지정석'으로 네이밍을 하고 해당 티켓을 구매한 팬들에게 '뷰리퓨리' 핸드크림을 선물로 증정한다. 여자배구 최고 인기구단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역시 홈경기 시 현수막 배너광고를 설치해 '뷰리퓨리' 알리기에 앞장선다.
뷰리퓨리 제품은 손세정 기능을 갖고 있는 린스프리 핸드워시 제품으로 지난 7월 국내 출시됐으며 코로나 시대에 축구장에 발걸음한 팬들의 미용 및 개인 위생에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뷰리퓨리 제품은 2020년 하반기부터 아마존 등 미국 대형 유통 채널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스킨라이브러리 강경민 대표는 "국내 최고의 스포츠단과 파트너 관계를 갖게 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지만 FC서울과 GS칼텍스 선수들이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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