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구단 마스코트 활용한 레울 패밀리 굿즈 발표

입력2020년 08월 19일(수) 20:01 최종수정2020년 08월 19일(수) 20:01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FC가 신규 MD로 구단 마스코트를 활용한 레울 패밀리 굿즈를 발표했다.

서울 이랜드 FC는 지난 6월 기존 마스코트인 '레울'을 리뉴얼함과 동시에 신규 마스코트 '레냥'을 새롭게 추가하며 자체 캐릭터 브랜드인 '레울 패밀리'를 론칭했다.

서울 이랜드 FC는 레울 패밀리를 통해 구단 브랜드 강화와 캐릭터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MD 출시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진행됐다.

이번 레울 패밀리 굿즈 출시는 팬들과 함께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레울 패밀리 발표와 함께 팬들을 대상으로 굿즈 및 콘텐츠 등의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스마트톡, 에어팟 케이스, 스티커 세트(2종) 총 3종 출시를 결정했다. 이에 더해, 설문 조사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레울 패밀리 메모지, L홀더, 손편지, 명함 등의 선물을 증정하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새롭게 출시한 굿즈들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군으로 접근성이 높으며, 레울 패밀리의 귀여움이 묻어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레울 패밀리 굿즈는 서울 이랜드 FC 공식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도 서울 이랜드 FC는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팬들이 희망하는 굿즈를 출시해 나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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