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팀 통산 3만 탈삼진 기록…KBO 리그 역대 최초

입력2020년 10월 22일(목) 22:02 최종수정2020년 10월 22일(목) 22:02
박준표 / 사진=팽현준 기자
[대전=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KIA 타이저스가 KBO 리그 최초로 팀 3만 탈삼진을 기록했다.

KIA는 22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서 탈삼진 9개를 기록했다.

선발투수 드류 가뇽이 7개, 홍상삼이 2개, 박준표가 1개의 탈삼진을 추가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3만 탈삼진까지 단 9개가 모자랐던 KIA는 한화전에서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팀 3만 탈삼진은 KBO 리그 역대 1호 기록이다.

8회말 2사 1,2루에서 구원 박준표가 마운드에 올라 이성열과 9구 접전 끝에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팀 3만 탈삼진을 돌파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좀 있음 치겠다?"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배…
기사이미지
'세계 최강'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기사이미지
넉살 "육아 지원금 100만 원, 이 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넉살이 육아 지원금이 적다는 의…
기사이미지
노래 끊고 무대 등장…김민석, HYNN(박혜원…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기사이미지
서울 폭우에…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기사이미지
박세미부터 양홍원·엄지민 나란히…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와 래퍼 양홍원,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