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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표 / 사진=팽현준 기자 |
KIA는 22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서 탈삼진 9개를 기록했다.
선발투수 드류 가뇽이 7개, 홍상삼이 2개, 박준표가 1개의 탈삼진을 추가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3만 탈삼진까지 단 9개가 모자랐던 KIA는 한화전에서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팀 3만 탈삼진은 KBO 리그 역대 1호 기록이다.
8회말 2사 1,2루에서 구원 박준표가 마운드에 올라 이성열과 9구 접전 끝에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팀 3만 탈삼진을 돌파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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