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10월 FIFA 랭킹 38위…한 계단 상승

입력2020년 10월 22일(목) 23:47 최종수정2020년 10월 22일(목) 23:47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축구가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38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각) FIFA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1464점으로 3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달 랭킹 39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순위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가운데는 일본(27위), 이란(29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다.

11월 A매치 기간 동안 한국과 격돌하는 멕시코와 카타르는 각각 11위, 57위에 자리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94위를 유지했다.

한편 벨기에가 셰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고, 프랑스와 브라질, 잉글랜드, 포르투갈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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