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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 오래 사랑하기 위하여 뮤직비디오 캡처 |
30일 장철준의 소속사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발매된 장철준의 신곡 '더 오래 사랑하기 위하여' 뮤직비디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더 오래 사랑하기 위하여'는 소중한 사랑을 오랫동안 영원히 간직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특히 뮤직비디오의 남녀주인공이 훈훈한 비주얼과 연기로 곡의 내용을 잘 담아내고 있다는 평이다.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은 5인조 아이돌 밴드그룹 투지(2Z)의 멤버 주논(ZUNON)으로 본명은 박준언이다.
패션모델 출신인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퍼커션, 키보드, 서브보컬 등 밴드의 멀티 플레이어로서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추었으며, 지난 8월 투지(2Z)에 합류했다. 투지(2Z)는 최근 싱글앨범 '낫 위드아웃 유(Not Without U)'로 활동했다. 특히 주논은 배우 류준열과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여자주인공인 슬기는 여성듀오 디아망의 멤버다. 본명은 임슬기로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Special OST 등에 참여했다. 슬기는 선빛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도 했으며, 지난 5월 싱글앨범 '봄눈처럼'을 발매했다.
한편 장철준은 배곧너나들이 개관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해 '더 오래 사랑하기 위하여'를 선보인 바 있으며 내달 12일에 포천반월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착한콘서트에서도 해당 곡을 부를 예정이다. 또한 재미난연구소에서 31일에 주최하는 자선행사 '군고구마 콘서트'에도 함께 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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