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FA 공식 SNS 사진 캡처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5일(한국시각) 오전 5시 오스트리아 빈 비너노이슈타트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약 1년 만에 해외 원정을 떠난 벤투호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멕시코, 카타르와 차례로 맞붙는다. 북중미 강호 멕시코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2로 패배를 안긴 팀이고, 카타르에는 2019 아시안컵 8강전에서 0-1로 진 아픔이 있다.
공교롭게도 친선전에서 두 팀을 만나 설욕전에 나선다.
경기를 앞두고 대한축구협회(KFA)는 공식 SNS를 통해 선수단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주장이자 에이스 손흥민은 역시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입고 뛴다. 이강인은 19번을 달았다. 11번은 황희찬 10번은 이재성, 9번은 나상호, 8번은 남태희, 6번은 황인범이다. 또한 황의조는 16번, 권창훈은 22번을 달고 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원두재, 이동준, 엄원상, 정태욱 등은 각각 18번, 24번, 17번, 26번을 받았다.
골키퍼는 조현우가 21번, 구성윤이 1번, 이창근이 12번 등번호를 선택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