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친송' 조권 "전민지와 가족 같은 사이"…노사연 "결혼했으면"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01일(금) 22:47 최종수정2021년 01월 01일(금) 22:49
전민지 조권 노사연 / 사진=MBC 스친송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스친송' 조권이 전민지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1일 방송된 MBC 신년특집 예능프로그램 '스친송'에서는 가수 노사연, 설운도, 린, 조권, 김수찬, 황윤성, 배우 송창의가 출연했다. MC로는 코미디언 신동엽, 박명수, 김태현이 함께했다.

이날 조권의 친구로 전민지가 등장했다. 그는 '썸'을 열창하며 고운 음색을 자랑했다.

노사연은 "전민지와 조권이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조권은 "전민지와 저는 친구를 넘어서 그 이상, 가족 같은 사이다. 둘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노사연은 "내가 보니까 너무 닮았다. 둘이 결혼하면 참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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