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X임원희, 막걸리 칵테일·라면전 극찬 "팔아도 되겠어"(미우새)

입력2021년 01월 03일(일) 21:39 최종수정2021년 01월 03일(일) 21:41
막걸리 칵테일 라면전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미우새' 김희철, 임원희가 정준하가 선보인 요리에 감탄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집을 방문한 코미디언 정준하, 배우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막걸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라면전을 요리했다. 라면전의 레시피는 간단하다. 정준하는 삶은 면에 스프와 파를 넣어 버무린 후, 프라이팬에 라면전을 구워냈다.

이어 갈아낸 황도가 들어간 막걸리 칵테일과 라면전 시식이 이어졌다. 임원희와 김희철은 막걸리 칵테일을 마신 후 "이거 팔아도 되겠다. 너무 맛있다"며 극찬했다.

라면전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임원희는 "동서양이 모두 있다. 라면인 것 같다가 피자인 것 같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김희철은 "집에서 편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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