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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균 / 사진=SBS 제공 |
1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동균은 10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균의 예비신부는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 사랑을 키웠다고 알려졌다.
서동균은 현재 미역 전문 식당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또 연예계 복귀에 대해서도 열어놓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997년 K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서동균은 그는 원로 코미디언 고 서영춘의 아들이며 누나 서현선 역시도 KBS 6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서동균은 2015년 '내일을 향해 뛰어라'에 배우로 출연 후 연예계 활동은 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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