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라이브' 염따, 비싼 차 소유한 연예인 8위 등극…6억 9천만 람보르기니 소유 [TV캡처]

입력2021년 02월 05일(금) 21:08 최종수정2021년 02월 05일(금) 21:08
연중라이브 / KBS2 연중라이브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연중라이브'에서 래퍼 염따가 비싼 차를 갖고 있는 스타 8위에 올랐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라이브'에서는 가장 비싼 차를 산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비싼 차를 갖고 있는 연예인 순위 8위에 래퍼 염따가 올랐다. 염따는 지난 2019년 티셔츠를 판매해 4일 만에 6천만 원 매출을 올려 화제를 모았으며 또 3일 만에 굿즈 판매로 20억 매출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는 최근 6억 9천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스포츠카 람보르기니를 갖고 있으며 그밖에 캐딜락 등 다양한 차를 소유하고 있고 이는 총 8억 6천에 달한다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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