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인국 김영철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배우 서인국이 출연했다.
이날 서인국은 "요즘 누구랑 제일 자주 연락을 하냐"는 질문에 "저는 저희 소속사 대표랑 가장 친하다"고 답했다.
이어 "같은 회사인 배우 이시언, 권수현과 친하다. 드라마에 같이 출연하는 박보영과도 친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과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했던 정은지를 언급하며 "정은지와도 친하냐. 연락도 하냐"고 물었다. 이에 서인국은 "정은지와도 친했다. 연락한 지 오래되긴 했다"고 밝혔다.
서인국은 오는 5월에 개봉하는 영화 '파이프라인', 5월 10일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