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추가골' 한국, 이란에 2-0 리드…징크스 탈출 보인다

입력2022년 03월 24일(목) 21:24 최종수정2022년 03월 24일(목) 21:24
김영권 / 사진=팽현준 기자
[상암=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김영권의 추가골로 2-0으로 차이를 벌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티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9차전 이란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18분 현재 2-0으로 앞서고 있다.

이날 한국은 전반 추가시간 손흥민의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1-0으로 앞서 나갔다.

추가골의 주인공은 김영권이었다. 황희찬이 왼쪽 측면을 돌파한 뒤 이재성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이재성은 다시 좋은 위치에 있던 김영권에게 공을 건넸다. 김영권은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선제골이 연상되는 장면이었다.

한국은 후반 18분 현재 이란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박명수 딸 민서, 한예종 창작과 최종 합격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 딸 민서…
기사이미지
"첫눈에 반하지 않으면…" 이혼 14…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재혼에…
기사이미지
나나 상대로 '살인미수 역고소'한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기사이미지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해프닝 후 사생…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열애…
기사이미지
한국 여자 농구, 일본 맹추격 뿌리…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 농구가 일본을 꺾고 12년 만…
기사이미지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 비보…하…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최수종이 추석 당일 모친상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