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강명숙 "큰 아들에 사랑 잘 못 줘, 품 안에 키운 적 없어 후회" [TV캡처]

입력2023년 05월 17일(수) 08:09 최종수정2023년 05월 17일(수) 08:09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강명숙이 큰 아들에게 사랑을 못 줬다고 아쉬운 마음을 보였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며느라기 46년 3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명숙은 "큰 아들이 중간에서 컸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사랑을 많이 못줬다. 큰 아들한테는. 자식을 키우면서 끌어안고 산 적이 없다. 그럴 분위기도 아니었다. 시동생, 시누가 있는데 불가능 했다. 그렇게 못 키운게 쉽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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