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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환경콘서트 포스터, 김일중 박하나 |
10월 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DB손해보험 교통·환경을 위한 약속된 플레이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펼쳐지는 ‘환경 콘서트’는 지오디, 다비치, 폴킴, 비비지, 비오, 크래비티, 스테이씨, 에이티비오 총 8팀의 K팝 스타들이 참여를 예고해, 많은 K팝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콘서트 참가신청은 약 10분 만에 매진돼 인기를 증명했으며, DB손해보험 인스타그램과 네이버포스트에서 진행된 티켓 증정 이벤트에도 많은 K팝 팬들이 열띤 성원과 함께 참여했다. 아쉽게 콘서트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도 헬로라이브(hellolive)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어, 현장에 직접 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쓰레기 없는 콘서트를 목표로 하는 이번 ‘환경콘서트’는 K팝 스타들의 환상적인 무대와 더불어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과 약속을 주제로 뜻 깊은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콘서트를 진행하는 MC로는 아나운서 김일중과 배우 박하나가 참여한다.
‘DB손해보험 교통·환경을 위한 약속된 플레이 페스티벌’은 DB손해보험이 주최하고, 교육부, 행정안전부, 환경부, 서울특별시에서 후원하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환경재단, 티모스미디어가 주관사로 함께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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