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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염동헌 2주기 /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제공 |
염동헌은 지난해 12월 2일 간경화 투병 중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1968년생인 염동헌은 1994년 연극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더킹 투하츠' '피노키오' '병원선'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공작도시'를 비롯해 영화 '특수본' '아수라' '식구'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고인의 유작은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이다. 극 중 하나회 소속 장군을 연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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