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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까라망스 ‘퓨어워터 미스트’
2. 더티웍스 ‘바디 스크럽’
3. 퍼시앤리드 ‘드라이 샴푸’
4. 퍼시앤리드 ‘드라이 컨디셔너’
스키나 보드 타기 전 ‘Before 케어’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전,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케어도 중요하다.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상태로 운동을 마치고 나면 하얀 각질과 간지러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운동 전, 적절한 각질케어가 중요하다. 각질 층은 수분 증발을 막는 보호 역할을 하지만 묵은 각질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발뒤꿈치와 팔꿈치를 중심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문질러야 한다.
각질제거와 보습이 동시에 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더티웍스 ‘바디 스크럽’ 스위트 아몬드 오일과 시어버터 성분 알갱이가 함유돼 있다. 제거 후 제품을 씻어 낼 때 유분 막이 형성된다.
스키 타는 중간 중간 관리하기
설원에 반사된 자외선의 양은 평상시보다 4배 강하다. 3~4시간에 한번씩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 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 들뜬 메이크업을 잘 닦아주면 피부 트러블을 막아 준다.
까라망스 ‘퓨어워터 미스트’는 미네랄 정제수 외 다른 성분은 포함하지 않았다. 안개분사 방식으로 얼굴에 자극이 없다. 화장 솜으로 가볍게 닦아내면 세안을 한 듯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준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거나 메이크업을 수정해도 밀리지 않는다.
스키 타고 온 뒤 ‘After 케어’
스포츠를 마친 후, 바로 샤워를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땀으로 범벅 된 모자는 찜찜함과 답답함으로 당장 벗어 던지고 싶다. 모자 형태 그대로 눌려있을 머리를 생각해 차마 벗을 수가 없다.
퍼시앤리드 ‘드라이 샴푸’, ‘드라이 컨디셔너’를 사용해보자. ‘드라이 샴푸’는 유분과 먼지를 제거 해주고 물 없이 샴푸했을 때의 두피 상태처럼 깨끗하게 해준다.
모발에 직접 뿌려주는 ‘드라이 컨디셔너’는 상쾌한 향과 함께 모발에 건강하고 부드러운 윤기를 더해 줘 찰랑거리는 모발로 만들어준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김신애 기자 stnews@stnews.co.kr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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