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권광일 기자 |
선수단 본단은 4일 낮 12시 2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약 2시간 15분의 비행 후 하얼빈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날 출국하는 본단은 대한체육회 본부임원(16명)과 크로스컨트리(13명) 선수단을 포함해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지난1일 아이스하키 종목을 시작으로, 2일 빙상(쇼트트랙), 컬링(믹스더블) 등이 하얼빈으로 향했으며, 본단에 이어 5일에는 스키(알파인,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등) 등이 출국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6개 종목 222명(선수 148명, 경기임원 52명, 본부임원 22명)이다. 아울러, 오는 7일 오후 8시 하얼빈국제컨벤션·전시·체육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이총민(아이스하키), 김은지(컬링)가 기수로 나서게 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