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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국제영화제 BIFF 공식 SNS |
1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어 "예매하신 티켓은 별도의 환불 신청이나 수수료 없이 일괄 자동 취소 및 환불 처리되며, 관련해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관객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가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며 연기 철학과 작품 비하인드를 관객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민호는 해당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으나, 아쉽게 무산됐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6일 개최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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