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2025년도 유소년 배구교실 강사 모집

입력2025년 02월 06일(목) 09:20 최종수정2025년 02월 06일(목) 09:20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프로배구팀 연고 도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5년도 유소년 배구교실의 운영 및 관리를 맡을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지역은 서울시와 의정부시이며 주요 자격조건은 배구 선수 및 지도자 활동 경력이 있거나(선수등록확인서, 경력증명서 제출 필요) 스포츠지도사(배구) 2급, 경기지도자(배구) 2급 이상의 자격증 또는 교원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늘(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4일이며, 면접 일시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배구 및 공을 활용한 체육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친딸 폭행·방치 사망' 40대 가수 겸 유튜…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라붐 출신 유정, 12월 금융맨과 백…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