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2026.08.21 22:46:01
기사입력2026.08.21 22:43:28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추혁진의 목소리를 칭찬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강진의 명곡부터 인생곡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추혁진은 '동행'으로 무대를 꾸몄다. 호소록 짙은 목소리와 감정표현으로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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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강진은 "잘한다"고 칭찬했다. 김용빈 역시 "혁진이가 가요가 잘 어울린다"고 감탄을 쏟았다.
추혁진이 무대를 마치자 김용빈은 "목소리에 섹시함이 있다. 이런 스타일의 노래를 본인 곡 하나가 있으면 좋겠다. 꼭 OST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진도 공감하며 "선곡을 너무 잘했다"고 칭찬했다. 이후 그는 손빈아와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