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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나 도브레브 / 사진은 니나 도브레브 트위터 캡처 |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28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뽑은 가운데 니나 도브레브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선정했다.
1989년생인 니나 도브레브는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불가리아 출신 여배우로, 대표작은 '뱀파이어 다이어리'가 있다. 또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에 출연했다.
또한 니나 도브레브는 수지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이안 소머헐더와 2009년 드라마를 찍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2013년 결별한 바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차지했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선정됐다.
서현진 기자 sssw@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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