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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
이날 시구는 배우 노정의가 장식한다. 2011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노정의는 드라마 '18 어게인', '하이라키', 영화 '내가 죽던 날', '황야'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엔제이 역을 맡아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비주얼과 연기력을 모두 겸비한 차세대 여배우로 자리잡았다.
노정의는 "평소 두산 베어스와 망그러진 곰의 팬으로서 망곰베어스데이를 맞아 시구를 맡게 돼 정말 기쁘다"며 "두산 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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