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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 트윈스 제공 |
오는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만 전지훈련에는 이병규 감독과 코칭스태프 9명, 트레이너 2명, 선수 31명이 참가한다. LG 트윈스는 이번 퓨쳐스 전지훈련에서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과 체력, 기본기, 조직력 강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대만 프로팀들과 4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구단은 퓨처스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고,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선수단은 3월 4일에 귀국하여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개막에 맞춰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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