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광수에 쌈 싸주고 상철과 대화 "연애만 하는 건 상상 안 돼"(나는 솔로) [TV캡처]

입력2026년 06월 10일(수) 23:15 최종수정2026년 06월 10일(수) 23:16
나는 SOLO / 사진=SBS Plu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는 솔로' 옥순이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돌싱들의 첫인상 선택과 저녁식사가 그려졌다.

이날 여자들은 첫인상을 보고 남성들을 선택했다. 자신이 원하는 남성의 얼굴로 만들어진 그립톡을 고르는 시스템이었다. 영호와 영철은 0표를 받았다.

그날 밤 돌싱남녀들은 함께 저녁을 먹었다. 영자는 "고기를 처음 구워봤다"는 영철의 말에 깜짝 놀랐다. 옥순은 "짐을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광수에게 쌈을 싸줬다.

상철과 옥순은 따로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내가 결혼에 맞는 사람인지 고민했다" "연애만 하는 관계는 상상이 안 된다" 등 가치관을 공유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