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윈터, 북중미 월드컵 현장 포착 "선수님들 파이팅"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6월 12일(금) 10:43 최종수정2026년 06월 12일(금) 10:45
에스파 윈터 카리나 / 사진=각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직접 찾았다.

12일 오전 윈터와 카리나는 각각 자신들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경기장 직관 인증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두 사람은 붉은색으로 물든 아크론 경기장의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윈터는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카리나와 나란히 서서 대형 태극기를 힘차게 흔드는 모습을 공개하며 응원 열기를 더했다.

카리나 역시 자신의 SNS에 "선수님들 파이팅"이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경기장에서 촬영한 활기찬 포즈의 사진을 공유하며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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