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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진경 SNS |
지난 10일 김진경은 자신의 SNS에 "'달밤이'가 태어난 지 벌써 일주일. 상상 그 이상 이상 이상 이상 이상의 고통이었지만.. 분명 값진 경험이었던 출산"이라며 갓 태어난 첫 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12일) 해당 게시물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규가 이날 열린 체코 경기에서 슈퍼세이브로 팀 승리에 기여하면서, 축구팬들의 축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은 "아이 출산 축하드리고 김승규 님 아빠파워로 슈퍼세이브 잘해주셔서 감사하다" "슈퍼세이브 하신 달밤아빠 멋져요" "달밤이가 복덩이네요. 달밤아빠가 나라를 구하셨어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VS체코 경기가 펼쳐졌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체코 팀에게 먼저 1점을 내줬으나 이후 위협적인 슈팅에도 골대를 지킨 김승규의 선방쇼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김진경, 김승규는 2024년 6월 결혼해 지난 4일 딸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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