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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민우 SNS |
이민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마음 새출발! 우리가족 행복하게 살자.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우 가족의 단란한 가족 사진 그리고 '부동산계약서'라는 문구가 선명한 서류 일부가 담겨 눈길을 끈다.
그동안 방송 등을 통해 대가족이 함께 모여 사는 일상을 공개해 왔던 이민우인 만큼, 이번 '부동산 계약' 소식은 부모님 품을 떠나 네 식구만의 독립된 보금자리를 마련한 '분가 선언'으로 추정된다.
이 같은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드디어 네 식구 분가하시는 건가요? 축하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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