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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동자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눈동자'는 4만9098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43만2137명이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배우 신민아, 김남희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지난 24일 개봉 후 입소문의 힘으로 1위에 올라섰다.
'토이 스토리5'는 2위로 밀려났다. 4만4069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174만4108명이 됐다.
3위는 '마티 슈프림'이다. 개봉 첫날 1만9985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2만1402명이 됐다.
뒤이어 4위는 '군체', 5위는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차지했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가 예매관객수 약 6만여명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눈동자'도 3만6천여장으로 2위를 달리는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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